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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송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생명과 직결된 응급 및 필수 의료의 핵심으로서 그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신경외과 분야의 지속적인 연구와 진료 역량 강화를 통해 의학 발전을 이끌고, 국민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문게재 2026-10-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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