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상명대학교 국어문화원(원장 전정미)은 28일 충남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2026년 충청남도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를 개최했다.(사진=상명대 제공) |
이번 연수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 국어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상명대 국어문화원과 충청남도 문화정책과가 주관했으며, 국어책임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 분야의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회는 최상미 충청남도 문화정책과장과 전정미 상명대 국어문화원장의 여는 말로 시작해 국어책임관 제도 및 공문서 평가 제도 안내, 인공지능(AI) 시대의 문화 간 소통, 충청남도 국어 사용 활성화 사례 등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전정미 원장은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우리말을 가꾸고, 도민이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 사용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