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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2026년 활동지원사 힐링나들이

활동지원사의 사기 진작과 정서적 재충전, 상호 간 소통과 화합 위해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방문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11-0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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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0월 29일 활동지원사의 사기 진작과 정서적 재충전, 상호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2026년 활동지원사 힐링나들이를 진행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함께여서 더 행복한 오늘”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0월 29일 활동지원사의 사기 진작과 정서적 재충전, 상호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2026년 활동지원사 힐링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며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활동지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지원사 힐링나들이 참석자들은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를 방문해 형형색색의 국화꽃을 감상하고, 아가페 정원을 둘러보며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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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은 10월 29일 활동지원사의 사기 진작과 정서적 재충전, 상호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2026년 활동지원사 힐링나들이를 진행했다. 사진=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나들이에 참여한 한 활동지원사는 "이번 나들이를 통해 아름다운 가을 풍경도 감상하고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순 관장은 “저희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활동지원사의 역량 강화와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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