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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2층에 위치해 있는데요,
이곳의 주메뉴는 저기 보이는 간판이 4가지라고 큼직하게 광고해 주고 있는것같습니다.
인삼어죽, 도리뱅뱅이, 해물한방오리, 오리훈제 이렇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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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것도 모르고 먼저 먹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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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코끝을 찌르는 아픔(?)이 있는 소스가 준비되는 것이 일반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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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콩나물은 먹어보면, 정말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없어서는 안될 재료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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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에 굽고 달궈진 접시용 팬에 옮겨서 여기에 채썰은 인삼과 야채, 양파, 부추, 팽이버섯, 청양고추, 대파 등을
곁들여 먹으면 그 맛은 아주 좋은것이 특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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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10개 정도가 적절한 양인듯 싶어요.
기름에 튀겨서 그런지 좀 먹었다 싶으면, 느끼하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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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훈제는 기름기가 조금 있어서, 구워서 기름기를 좔좔 뺀 다음 먹으면,
고소한면서도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지글..지글.. 노릇..노릇..하게 고소하게 익어갑니다~
이제 잘 싸먹는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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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 전혀 나질 않아, 걸죽하게 끓여진 어죽은 사람수에 맞게 나옵니다.
배가 부른 듯 싶은데도, 어죽이 너무 맛있어 계속 입안에 비집고 들어가 따스하게 뎁혀줍니다.
한그릇 깨끗이 비우고 나온 이날은 배가 정말 포식을 한듯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금산 어죽마을은 어죽으로 유명한 금산의 그 맛을 그대로 도심에 가젿 놓은듯 하네요. 도심에서 먹어보는 오리훈제와 어죽, 도리뱅뱅이는 예전 고향의 추억도 되살리고, 맛도 되살릴수 있는 맛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상호 : 금산 어죽마을
● 메뉴 : 인삼어죽 (5,000), 도리뱅뱅이 (7,000), 소갈비살 (18,000), 해물한방 오리백숙 (45,000), 한방오리백숙 (35,000), 오리훈제 한마리/반마리 (35,000/20,000)
● 예약 : 042-484-0720
● 주소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308번지
● 주차 : 이면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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