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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소득 거동불편어르신 밑반찬배달사업 시행

1월시작, 대상자 189명에서 258명으로 확대지원

입력 2018-01-13 09:04   수정 2018-01-13 09:04

예산군은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밑반찬배달 사업의 대상자를 대폭 확대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밑반찬배달사업은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의 저소득 어르신 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해 2월에 사업을 추진했던 것과 달리 1월초부터 사업을 시작해 서비스 제공의 공백을 개선했으며, 수혜인원도 지난해 189명에서 258명으로 확대해 사각지대 저소득 거동불편어르신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에만 9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예산군시니어클럽 ▲삽교감리교회 ▲버팀목요양원 ▲덕산면새마을부녀회 ▲봉산면새마을부녀회 ▲고덕면새마을부녀회 등 7곳을 통해 밑반찬배달 사업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수년 째 진행해오고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에 대한 무료 급식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들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hineu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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