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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찾아가는 희망드림 복지상담실' 호응

올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주, 화지시장 등서 운영
소외된 이웃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생활안정 도모

입력 2019-05-20 09:58   수정 2019-05-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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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희망드림 복지상담실’ 운영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 3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월 셋째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논산시 일원 화지시장과 오거리공원, 시민공원 등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희망드림 복지상담실’ 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복지업무 관련 담당자들이 합동으로 이동상담소를 운영, 수요자 중심의 차별화된 촘촘한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함이다.



주요내용은 현장의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고민을 듣고 해결하며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서비스와 복지 관련 전반에 대한 내용을 안내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으로 빈곤해소를 위한 공공부조에서 고용 복지를 통한 경제적 위기 해소, 딱 맞는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통합 연계하여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현장 밀착형 복지서비스 추진으로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능동적 복지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소외된 시민이 없는 복지 논산 실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다양한 욕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여 생활안정 도모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통한 지역사회 관심도 제고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 정경옥 팀장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계층, 장애인 등이 복지할인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하여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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