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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0 기록강습회 창원·서울에서 개최

입력 2019-12-26 14:36   수정 2019-12-26 14:36
신문게재 2019-12-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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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0년 KBO 기록강습회를 경남과 창원에서 연이어 개최한다.

KBO는 내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창원 컨벤션센터와 서울 건국대에서 각각 야구 팬들을 맞이한다.

야구 공식기록법의 보급과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열리는 강습회는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6년 부산에서 처음 열린 지역 강습회는 올해 5번째를 맞이한다.

수강신청자에게는 현장에서 실습용 야구 기록지와 기록 가이드북이 교재로 제공된다.

강습회 종료일에는 강습 과정의 이해도 점검을 위한 기록 실기테스트가 실시하고, 성적 우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성적 우수자 중 소수인원(희망자)에 한해 2020년도 제10기 전문기록원 양성과정의 우선 수강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창원·경남지역 수강신청은 2일 오전 10시부터 8일 오후 5시까지다. 서울은 9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하면 된다.

신청은 KBO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KBO 홈페이지 내 기록위원회 게시판을 이용하면 된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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