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따뜻합니다’…코로나 여파에도 사랑의 온도 100도 넘었다

이성희 기자

이성희 기자

  • 승인 2021-01-12 17:07
20210112-온도탑 100도 달성1
20210112-온도탑 100도 달성3
20210112-온도탑 100도 달성2
12일 대전 서구 큰마을네거리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가리키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43일 만에 목표액 51억 2000만 원을 넘어 56억 1000만 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 109.7도를 기록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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