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대전시민들이 새해 아침부터 맨몸으로 아침을 열었습니다.
1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2024 선양 맨몸러닝페스타'에 6000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갑진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출발해 갑천 변 7km를 달린 시민들은 누구 하나 지친 기색 없이 모두가 완주하며 열기를 더했는데요. 이번 대회 역시 각양각색의 용 캐릭터를 비롯해 기발한 문구를 페인팅한 참가자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국을 대표하는 이색 마라톤으로 자리 잡은 대전의 마라톤 축제! 2024 선양 맨몸러닝페스타 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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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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