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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섭 서산시장이 양대동 일원의 자원회수시설 건립 현장을 찾아 직접 점검하고 현장 브리핑을 열어 앞으로의 청사진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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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섭 서산시장이 양대동 일원의 자원회수시설 건립 현장을 찾아 직접 점검하고 현장 브리핑을 열어 앞으로의 청사진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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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섭 서산시장이 양대동 일원의 자원회수시설 건립 현장을 찾아 직접 점검하고 현장 브리핑을 열어 앞으로의 청사진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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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섭 서산시장이 양대동 일원의 자원회수시설 건립 현장을 찾아 직접 점검하고 현장 브리핑을 열어 앞으로의 청사진을 밝혔다. |
이완섭 서산시장은 29일 서산시 양대동에 건립 중인 자원회수시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건립 사업은 양대동 827, 828번지 일원에 916억 원을 투입해 약 1만 5000평 규모의 광역소각시설과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완섭 시장은 "자원회수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고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기대시설로 조성하기 위해 전망대, 어드벤처슬라이드, 실내 어린이 암벽 등 체험관광시설을 갖추고 어린이물놀이시설, 찜질방과 사우나 등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시설은 하루 약 200톤의 생활 쓰레기를 자체적으로 처리해 민간 소각업체 위탁 처리 예산을 절약하고, 발생한 폐열을 물놀이시설, 찜질방, 친환경 스마트팜에 공급할 예정이다. 남은 폐열은 발전 후 한국전력공사에 판매해 연간 15억 원의 이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시는 생활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는 2030년을 대비해 양대동 부지를 자원회수시설 입지로 결정하고, 예산 확보와 관련 행정절차를 마친 후 2022년 9월 공사에 착공했다. 현재 공정률은 40%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올해 안에 시설 전반에 대한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2025년에는 체험관광시설을 설치하고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완섭 시장은 "자원회수시설은 시 운영을 위한 필수 불가결한 시설이며 최고의 기술을 채택해 안전하게 시공하고 있다"며 "현재 건설 중인 자원회수시설이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기대시설로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자원회수시설과 양대동 일원에 위치한 스포츠 테마파크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관광 명소로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이 사업은 서산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환경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원회수시설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유익한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이며, 서산시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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