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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공산성서 '차 나눔 봉사'…'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도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50명 신규 가입 성과거둬

고중선 기자

고중선 기자

  • 승인 2026-02-28 11:05
웅진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행사 사진
공주시 웅진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차 나눔 봉사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공주시 웅진동 제공)
공주시 웅진동 바르게살기위원회이 26일 공산성 입구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따뜻한 차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공산성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공주의 온정을 전하고, 따뜻하고 친근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차를 건네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 활동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가입 홍보 활동도 병행해 신규 회원 50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화영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많은 분이 따뜻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성자 웅진동장은 "뜻깊은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를 더욱 확대해 생활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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