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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거리, 사실 호수였습니다.

이혜린 기자

이혜린 기자

  • 승인 2026-03-12 10:42
대전 감성 카페거리 소제동, 사실은 100년 전 철도 계획도시에서 시작됐습니다.
이곳은 원래 거대한 호수를 매립해 만든 철도 관사촌이었습니다.
지금도 100년 전 골목과 관사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낡은 관사들은 오늘날 감성적인 카페와 문화공간으로 다시 살아났습니다.
소제동 카페거리 역사
이혜린 기자 leeeeehy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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