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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남동구가 2026년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제공=남동구청 |
남동구는 최근 구청 개나리홀에서 '2026년 남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고 23일 밝혔다.
남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 복지 관련 사업 기획·실시, 조사, 제도 개선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 박종효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복지시설장, 장애인 단체장, 전문가, 구의원 등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장애인 중심의 생활밀착형 복지환경 제공'을 비전으로 하는 4대 정책과제, 14개 중점과제, 46개 세부 추진과제를 검토했다. 이어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 의견도 공유됐다.
박종효 구청장은 "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시행계획을 적극 반영해 남동구 2만6903명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겠다"며 "사회적 인식 개선, 편의 제공, 돌봄서비스 등 제도적 지원을 통해 참여와 존중의 평등권이 실현되는 남동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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