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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컨벤션 센터 전경 |
이번 글러벌 프로젝트는 올 1월 한국관광공사가 행사 유치를 성공하면서 수원과 서울을 개최지로 확정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역사적 가치와 수원컨벤션센터의 현대적 시설 경쟁력과 광교호수공원 및 국제회의복합지구의 도심형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운영안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는 2027년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수원과 서울의 주요 관광 자원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국내외 손님을 맞이하기 위한 숙박, 식음, 쇼핑, 교통, 관광 시설 등 전 분야를 점검할 계획이다.
행사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한 대표적인 국제 행사로 추진할 계획이고, 수원컨벤션센터 및 한국관광공사(KTO)와 협력하여 수원화성, 행리단길, 광교호수공원 등 지역 관광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프로그램 운영을 구상하고 있다.
한편 공사는 글로벌 행사 유치 성공은 국제회의 인프라와 문화관광 자산 도시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로 판단하고 행사 준비에 나섰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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