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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연면 장연리 일원에 만개한 노란 산수유꽃 (사진=괴산군 제공) |
산수유꽃은 이른 봄 들녘을 대표하는 꽃으로 겨우내 움츠렸던 자연이 깨어났음을 알리는 신호로 여겨진다.
특히 따스한 햇살 아래 활짝 핀 산수유꽃 위를 오가며 꿀을 모으는 벌의 모습은 봄철 자연의 생명력을 생생하게 전하며 생태계 순환의 시작을 보여준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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