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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청사 전경 |
이날 보고회는 방세환 시장과 이현재 하남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추진 현황과 앞으로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4년 기준 광주시민 화장률은 94.8%로 나타나 시민 인식 변화가 보편적인 장례 문화라 여기고 있어 화장장 건립 반대 여론이 예전처럼 극심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장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종합장사시설 부지 면적 (5만㎡) 이상 (10만㎡) 이하 규모에 화장로 5기 이상과 봉안시설, 자연장지, 장례식장, 휴식 공간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2024년 3월 장사시설 건립 계획을 수립한 이후 2025년 2월 관련 조례를 개정해 현재 후보지 공개모집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시는 앞으로 건립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건립부지를 확정할 방침이고, 유치 지역에 총 150억 원 규모의 혜택과 수익시설 운영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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