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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이권재 오산시장, 분당선 연장 시민 공감대 확산 서명운동 동참 사진제공/오산시청 |
27일 시에 따르면 최근 분당선 오산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배제된 이후, 사업 필요성에 대한 시민의 인식과 의견이 잇따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분당선 연장 서명운동은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제4차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기반영된 기흥~오산 노선의 세교 2·3지구까지 연장을 건의하기 위해 온라인과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민들이 동참하고 있다.
26일 기준 서명 참여 인원은 총 8천695명 이고, 이 중 온라인 참여가 7천592명, 수기 참여가 1천103명으로 집계되어 앞으로도 서명 참여자는 늘어날 전망이다.
이와함께 시는 용인·화성특례시와 실무 협의회 구성을 제안하고,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사업 재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오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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