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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의 ‘살가운 리더십’ 눈길…마주 잡은 손에 진심 담았다

시민 곁 다정한 친구 행보 강조
시장 상인·현장 근로자 밀착 소통
진심 담긴 스킨십으로 신뢰 구축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4-0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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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된 박형준 부산시장의 민생 행보 모습으로, 박 시장이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들과 손을 맞잡고 다정하게 소통하며 살가운 리더십을 실천하고 있다.(사진=페이스북 캡처)
박형준 부산시장이 민생 현장 곳곳에서 시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특유의 '살가운 리더십'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박 시장은 최근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라는 가치 아래 시장 상인부터 현장 근로자까지 폭넓은 계층과 만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밀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알수록 든든한 '살가운 리더'… 민생 속으로

박 시장의 행보는 게시된 사진들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으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가 하면, 건설 현장 근로자들과도 격식 없는 대화를 나누며 안전과 복지를 챙기는 등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파고드는 모습이다.

◆ 마주 잡은 손길마다 묻어나는 '다정한 친구'

박 시장의 소통 방식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진심 어린 스킨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마주 잡은 손길마다 따뜻함이 묻어나는, 우리 곁의 다정한 친구가 되겠다"는 포부처럼, 권위적인 시장의 모습이 아닌 친근한 이웃의 모습으로 다가가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박 시장은 이러한 민생 행보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의견들을 부산시 주요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끌어내 살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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