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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목련축제, 만개한 목련 풍경을 천리포수목원에서 즐기세요!

926분류군 목련 활짝 개화
봄이 가장 오래 머무르는 수목원, 목련 개화 5월까지 이어져

김준환 기자

김준환 기자

  • 승인 2026-04-09 10:34
천리포수목원
천리포수목원은 국내 유일의 목련 축제인 '제9회 태안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사진=천리포수목원 제공)


7. 천리포수목원의 큰별목련 빅 버사가 만개한 모습.
천리포수목원은 국내 유일의 목련 축제인 '제9회 태안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사진=천리포수목원 제공)


천리포수목원(원장 최창호)은 국내 유일의 목련 축제인 '제9회 태안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목련 축제 기간에만 공개되는 비공개 정원인 목련정원 및 산정목련원의 ▲가드너와 함께 걷는 비밀의 목련정원 ▲가드너와 함께 걷는 비밀의 산정목련원 프로그램은 전석 매진됐으며, 밀러가든에서 진행되는 단체 해설 및 도슨트 프로그램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천리포수목원 관계자는 "목련 926 분류군을 보유해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다양한 목련이 5월까지 개화를 이어가는 천리포수목원에서 봄 기운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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