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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산수유꽃 만개 '이천 백사면 축제' 인산인해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4-09 10:36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 사진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 개최 사진제공/이천시청
올해 축제는 화창한 날씨 속에 산수유꽃이 절정을 이루며 전국 최대 산수유 군락지 이천 백사면 일원 산수유꽃 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봄 기운을 만끽했다.

행사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백사면 일대 산수유 군락지는 황금빛 꽃물결로 장관을 이루어 전국 각지에서 발길이 이어졌다.

백사면 축제 추진위원회는 방문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교통 통제와 현장 운영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큰 혼잡 없이 볼 거리와 전통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겼다.

특히 산수유꽃 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축제로 자리 잡으며, 전남 구례군 산동면과 경북 의성군 사곡면 일원에서도 산수유꽃 축제가 열려 수많은 관광객이 찾았다.

수도권에는 이천시 백사면 산수유꽃축제가 대표적인 봄꽃 행사로, 접근성이 뛰어나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해마다 꾸준히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이처럼 산수유꽃축제는 지역마다 특색 있는 자연경관과 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해 전국적인 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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