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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영탁 단양군수 예비후보가 공약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이정학기자) |
핵심 정책은 '행복 복지 카드' 도입이다. 이를 통해 학생에게는 대중교통 무료와 교육·문화 서비스 통합 지원을 제공하고, 어르신에게는 외식비를 지원해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전체 사업 예산은 약 40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교육·청년 분야에서는 교복과 체육복 지원, 친환경 급식 확대, 고등학생 장학금 지급과 해외연수 기회 제공이 포함됐다. 청년지원센터를 통해 취업·창업 교육과 주거·공유공간 조성도 추진한다.
어르신을 위한 '노후 든든 채움급여' 도입과 마을 급식센터 운영, 건강검진 및 맞춤형 의료서비스 확대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오 예비후보는 "지속 가능한 재원 확보를 통해 실질적인 복지를 실현하겠다"며 "네거티브 없는 깨끗한 선거로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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