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오산시 제공) |
이번 점검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대피해아동쉼터, 공동생활가정(그룹홈)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동시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예산 집행의 적정성, 후원금 관리, 종사자 인건비 운영 등 회계 분야를 집중적으로 확인해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 확보에 주력했다.
이를 통해 아동보호시설이 보다 안정적이고 책임감 있게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설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향후 협업을 통한 아동보호체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 체계 강화에도 힘을 쏟았다.
한편 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오산=이인국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