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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양대병원 외과 이상억 교수 |
1대 1 맞춤형 상담과 사후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다학제 진료를 활성화해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와 치료의 질을 높였다. 그 결과 수도권 전원 환자 비율이 약 20% 이상에서 4.3%로 감소하는 등 지역 내 치료 신뢰도와 의료자립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이상억 교수는 "이번 수상은 지역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암 예방 활동과 환자 중심 통합진료 시스템 구축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보건의료 향상과 의료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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