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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사진=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제공) |
김대중 예비후보는 "자립과 사회참여까지 연결된 '결과가 다른 특수교육'을 실현할 것"이라며 특수교육 인프라 확충과 접근성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전남·광주 권역에 'AI 기반 에듀테크 특수교육원'을 설립하고, 특수학교(급) 신·증설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방학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장애학생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특수교육 전문 인력을 늘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개별적 특성을 감안한 맞춤형 지원에 힘쓸 것"이라며 "정서·행동 발달 전반을 통합하는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장미꿈(장애학생 미래성장 꿈실현)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우는 글로벌 특수교육 프로그램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장애학생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진로·직업·사회참여를 연계한 교육을 시행하고 '진로·취업 원스톱 통합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 기업 및 공공기관과 연계한 '직업체험 및 의무고용 확대'를 추진하고 진로, 직업, 자립까지 책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안=이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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