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8일 양산 소주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린 '제7회 양산First리더 동문 체육대회'에 참석한 졸업생과 재학생, 가족 등 200여 명이 지역 사회의 화합을 다지며 환호와 함께 대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영산대 제공) |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의 지역 리더 교육과정인 '양산First리더 총동문회'가 4월 18일 양산 소주체육공원에서 '제7회 양산First리더 동문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졸업생과 재학생,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사회를 이끄는 핵심 인재들의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체육대회는 동문 간의 우애를 증진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수별 단합을 위해 마련된 바구니 던지기, 단체 줄넘기, 골프공 홀컵 넣기, 단체 릴레이 등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지는 장기자랑 시간에는 각자의 끼를 발산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겨루기보다 서로 격려해 동문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집중했다.
함정오 대외부총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동문들이 더욱 끈끈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영산대학교와 양산 지역 발전을 위해 동문회가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산First리더과정은 양산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최고위 과정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인적 네트워크의 중심지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