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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군 제공) |
선정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측면도 있지만 사업 배정물량 자체가 크게 줄은 이유가 크다.
선정 대상자의 사업 포기 시 예비 명단에서 순차적으로 대체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금산군은 농촌 주거환경 개선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농촌주택개량사업량이 총 7호로 배정돼 신청에 비해 배정 물량이 크게 부족함에 따라 대상자 선정 기준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해 농촌 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신축의 경우 최대 2억5000만 원, 증축 및 대수선의 경우 최대 1억5000만 원까지 농협을 통해 연 2% 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군 도시건축과 관계자는 "올해는 배정 물량이 감소함에 따라 예비 대상자가 확대됐다"며 "농촌주택개량사업을 통해 노후 주택을 정비함으로써 주거환경을 개선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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