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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정진항, 이하 '한효진')은 상림예다원을 운영하며 한효진 예절·다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공주영 씨를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하고 22일 효행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정진항, 이하 '한효진')은 상림예다원을 운영하며 한효진 예절·다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공주영 씨를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하고 22일 효행감사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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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정진항, 이하 '한효진')은 상림예다원을 운영하며 한효진 예절·다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공주영 씨를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하고 22일 효행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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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정진항, 이하 '한효진')은 상림예다원을 운영하며 한효진 예절·다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공주영 씨를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하고 22일 효행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특히 "어릴 때부터 다듬어야 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구세군 후생학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매월 2회,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교육해 온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공 강사는 "25년 전에도, 지금도 예절을 가르치는 일이 참 좋았고, 여전히 설레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하며 전통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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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정진항, 이하 '한효진')은 상림예다원을 운영하며 한효진 예절·다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공주영 씨를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하고 22일 효행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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