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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9일 제11회 기적의 마라톤 모습. (사진=울엄마푸드 제공) |
울엄마푸드는 지난 4월 19일 대전 DCC 앞 갑천변 일원에서 개최된 '제11회 기적의 마라톤' 현장을 찾아 '진국 소내장탕' 200인분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3월 28일 열린 '금강울트라마라톤'에 이은 연속 행보로, 지역 스포츠 행사 활성화는 물론 장애 어린이 재활 지원이라는 대회의 뜻깊은 취지에 공감하며 성사됐다.
김동석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고 훈훈한 인심을 전하고 있다. 대전 중구에 뿌리를 둔 울엄마푸드는 엄선된 재료와 깊은 맛으로 전국에 가맹점을 확장하고 있는 내실 있는 외식 전문 기업으로도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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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에 기부된 소내장탕. |
한편,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기적의 마라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장애 어린이 재활을 돕기위해 마련된 대전의 대표적인 기부 마라톤 대회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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