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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를 마친 증평군청 인삼씨름단 선수들과 증평군체육회 및 군 체육진흥과 직원들이 모여 기념촬영 했다 (사진=증평군 제공) |
전국 각지에서 1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눈 이번 대회는 TV, 유튜브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되며 인삼과 씨름의 고장 증평의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치열한 접전 끝에 단체전 우승의 영예는 초등부 순천팔마초 등 각 부별에 돌아갔다.
특히 개인전에서 부문별 새로운 장사들이 탄생하며 모래판의 세대교체를 알렸다.
이러한 가운데 증평군청 인삼씨름단 정민궁 선수 소장급(80Kg 이하), 장현진 선수 청장급(85kg 이하)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용장급(90Kg 이하)에서는 홍준호 선수와 최영원 선수가 1, 2위에 오르며 인삼씨름단의 저력을 입증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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