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광주/호남

영광군, 관광취약계층·행복여행활동 지원

장애인·저소득층 170명 지원

이승주 기자

이승주 기자

  • 승인 2026-04-23 16:13
영광군청
영광군청.(사진=영광군 제공)
전남 영광군이 관광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만 6세 이상 장애인과 저소득층 주민 총 170명을 대상으로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을 지원한다.

23일 영광군에 따르면 올해는 1박 2일 상품이 추가돼 장애인 분야 3개 상품(당일 2개, 1박 2일 1개)과 저소득층 분야 3개 상품(당일 2개, 1박2일 1개) 총 6개 상품을 운영한다.

기한은 예산액 3230만원 소진 시이며 1인 기준 당일여행 18만원, 1박2일 여행 38만원까지 가능하다.

장애인 분야 여행상품 당일 코스는 영암 천연염색 체험, 왕인박사유적지 관람, 진도개테마파크, 진도 운림산방을 둘러보는 코스다.

또한 영암과 진도를 연계헤 천연염색과 스파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1박 2일 상품이 준비됐다.

저소득층 분야 여행상품 당일 코스는 화순 무등산 양떼목장 및 아쿠아나 워터파크, 해남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산이정원, 대흥사 방문이 포함돼 있다.

1박 2일 상품은 완도타워, 명사십리, 청산도 서편제길, 해양치유센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영광=이승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