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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SJ아웃소싱 김수정 대표가 방글라데시 조혼예방을 위한 'I have a choice' 캠페인 참여자로 동참했다고 밝혔다. 사진=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제공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가 펼치고 있는 방글라데시 소녀들의 '선택할 권리'를 지키기 위한 캠페인인 'I Have a Choice'에 SJ아웃소싱 김수정 대표가 참여해 여아들의 변화를 이끄는 첫 주자가 되었다.
‘I have a choice’는 기후위기와 빈곤으로 인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선택하기 어려운 방글라데시 소녀들의 꿈과 삶을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김수정 대표는 “방글라데시 여아들의 현실에 깊이 공감한다”며 “여아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고 나눔에도 참여해 여성리더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기후 위기로 인해 어린 소녀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스스로 선택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더 많은 분들이 소녀들의 교육과 권리를 지키는 일에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여성리더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공감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충북 1호 참여자인 김수정 대표를 시작으로 100인의 여성리더가 함께하는 릴레이 참여를 통해 아동의 '선택할 권리'를 지켜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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