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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사진=광주광역시 제공) |
2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교육과목은 반려동물행동지도사(2급) 과정,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통합 과정, 반려견지도사(2급·3급) 과정 총 11명이다.
이중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통합과정 19∼39세 청년 5명을 일반 모집한다.
기술과 전문성이 확보되야 하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 반려견지도사 과정은 5월 1일까지 지역대학 반려동물학과장 추천 전형으로 교육생 6명을 선발한다.
시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실무 중심 교육 커리큘럼으로 운영하며 교육비를 전액 지원할 방침이다.
교육이 지역 반려동물 산업 관련 인재 풀 확대와 반려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이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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