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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용태)는 27일 대전무역회관에서 '2026 생성형 AI 활용 수출역량 강화 1차 교육 : 생성형 AI 이해 및 챗GPT 업무활용' 교육을 개최했다. (사진=무협 대전세종충남본부 제공) |
대전·세종·충남 지역 수출기업 임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핵심 개념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데이터 분석·시각화 ▲AI를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 기술 ▲AI 기본법, 저작권 등 안전한 AI 활용 가이드라인까지 생성형 AI 업무 적용 전반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용태 본부장은 "업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간 생산성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수출기업들이 생성형 AI를 실무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적용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이번 교육을 포함해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오는 7월까지 '2026 생성형 AI 활용 수출역량 강화 교육' 진행할 예정이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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