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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헌 군수를 비롯한 쌀전업농 괴산연합회 회원들이 연풍면 행촌리 한 농가의 논에 친환경 벼 모내기를 하고 있다 (사진=괴산군 제공) |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 쌀전업농 괴산군연합회 회원 등 100여 명이 함께해 모내기를 시연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이날 이앙한 품종은 초조생종인 '해담'으로 도복에 강하고 밥맛이 좋아 추석 전 햅쌀용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에 저항성이 뛰어나 병해충 발생이 적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며 재해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확 시기는 8월 중순쯤으로 조기 출하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한편 괴산군은 이날 모내기 행사를 시작으로 5월 초부터 6월 초까지 관내 2000여ha의 논에 모내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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