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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영천와인학교 운영 모습. (사진=영천시 제공) |
교육생은 '와인 양조과정' 25명과 '와인 음식과정' 24명 등 총 2개 과정 49명을 선발한다.
올해 신규 개설된 와인 음식과정은 와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와인과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 조리법과 테이블 매너를 배우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원서 접수기간은 27일부터 5월 22일까지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영천시민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과정별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와인 제조 실습과 음식 페어링 이론 및 실무 등 체계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청 및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 희망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천와인학교는 국내 최대 포도 주산지인 영천의 강점을 살린 특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와인 음식과정을 통해 영천 와인의 소비층을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관광 자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천=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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