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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일 오천그린광장에서 펼쳐지는 어린이날 행사 포스터. (사진=순천시 제공) |
27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나흘 앞당긴 5월 1일 개최되며 어린이들이 직접 행사 운영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행사장이 북적이는 등 활기가 넘칠 전망이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K-POP 댄스, 어린이 태권도 공연, 버블 마술쇼, 별별 운동회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운영된다.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도 마련돼 있으며 지난해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여했던 어린이 작품도 전시된다. 자신의 작품을 직접 찾아보며 소중한 추억도 만들 수 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K-POP 댄스, 어린이 태권도 공연, 버블 마술쇼, 별별 운동회 등 체험행사가 운영된다.
또 방문객들이 긴 대기 시간 없이 더욱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QR 기반의 스마트 대기시스템도 도입했다.
이향은 보육아동과장은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4일 앞당겨 실시한 만큼 일정에 착오가 없길 바란다"면서 "아이들이 단순히 구경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참여하고 즐기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행사도 다채로워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순천=전만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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