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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군청.(사진=담양군 제공) |
28일 담양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담양과 순창의 대표 발효 자원인 전통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달콤함에 지역의 정체성을 더하는 로컬 콘텐츠 기획이다.
단순한 제품 개발을 넘어 발효의 시간과 인내, 정성의 의미를 담아 지역의 베이커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성과 상품성을 동시에 갖춘 '로컬 디저트' 개발을 목표로 한다.
담양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전통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시도"라며 "담양·순창 지역 사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담양군·순창군 소재 총 3개 사업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담양=박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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