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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홍 부산시교육감 후보가 15일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서고 있다.(사진=최윤홍 페이스북) |
최 후보는 15일 부산시선관위를 찾아 후보 등록 절차를 마무리한 뒤 "35년간의 교육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 교육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 "교육이 도시 미래 좌우"
최 후보는 부산이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인재 유출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교육 경쟁력을 회복하지 못하면 부산의 미래 역시 흔들릴 수밖에 없다"며 "교육이 도시의 희망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부산 교육의 재도약을 위해 현장 중심 정책과 실질적인 교육 변화에 집중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 시민·학부모 현장 소통 강화
최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부산 전역을 돌며 시민과 학부모를 직접 만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캠프 측은 "이번 선거는 단순한 교육감 선거를 넘어 부산의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시민들과 끝까지 함께하며 부산교육 변화의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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