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충북

[당선 소감] 황규철 옥천군수 당선자, “군민들의 소망과 격려 꼼꼼히 챙기겠다”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6-04 09:48
황규철 옥천군수 사진
황규철 옥천군수 당선인
재선에 성공한 황규철 옥천군수 당선자(더불어민주당)는 “오늘의 영광은 저 개인을 넘어 위대한 군민 모두의 승리이며, 보다 나은 미래로 도약을 꿈꾸는 염원과 명령을 담은 선택”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황 당선인은 “산적한 현안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면서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일자리도 늘리는 옥천을 만들겠다” 며, “중앙정부 및 충북도 등과 적극 소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토양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 라고 말했다.

또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면서 더 강력한 추진력으로 희망 옥천의 문을 활짝 열겠다” 라며, “군정 비전인 '행복드림 옥천' 실현을 위해 군민 곁에서 아들처럼, 친구처럼, 형제처럼, 그리고 부모처럼 소통하는 군수가 되겠다” 라고 말했다.

그는 “아울러 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전상인 후보님께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 전한다” 라며, “여야를 떠나 선거과정에서 응집된 군민들의 역량을 한 데 모아 옥천 발전의 동력이 되도록 통합과 화합을 제일의 가치로 삼는 군수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