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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신 태안군수 당선인 |
특히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청년 유출, 화력발전소 폐쇄 위기 등 어려운 현실 속에서 태안의 새로운 미래와 발전, 군민의 행복만을 위해 함께 힘을 모가겠습니다.
무너지는 산업구조를 미래산업 중심으로 전환하고, 전환과정에서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군의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맞춤복지 도시를 실현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태안, 아이 키우기 좋은 태안, 어르신이 행복한 태안과 함께 해양·생태·치유 관광 중심도시를 만들어 사람이 머물고 감동이 넘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태안을 성장시키겠습니다.
군민 전체의 복리를 위한 '경영행정'과 군민을 섬기는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중심에 두고 언제나 소통하며 뛰겠습니다.
태안의 새로운 변화, 새로운 희망!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뛰는 태안, 힘 있는 젊은 태안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태안=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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