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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훈병원, 호국보훈의 달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임병안 기자

임병안 기자

  • 승인 2026-06-04 17:18
[관련사진2] 대전보훈병원, 호국보훈의 달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대전보훈병원 이정상 병원장과 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호국보훈 의미를 되새겼다.  (사진=대전보훈병원 제공)
대전보훈병원 이정상 병원장과 주요 직원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일 국립대전현충원과 6·10만세운동 애국지사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하는 6·10만세운동은 3·1운동과 광주학생독립운동과 함께 일제에 항거한 대표적인 독립운동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그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대전보훈병원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고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참배 행사를 마련했다.

이정상 병원장은 "대전보훈병원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공공의료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며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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