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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의료원은 6월 29일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공공의료 서비스 개선 방향과 하반기 주요 추진계획을 논의했다.(사진=천안의료원 제공) |
이날 위원들은 지역 홍보 확대, 주차공간 부족 개선, 직원 친절도 향상, 천안·아산권을 아우르는 공공의료기관 이미지 강화 등을 주요 의견으로 제안했다.
김대식 병원장은 "주민참여위원회는 지역주민의 의견을 병원 운영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천안의료원은 도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병원으로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주민이 믿고 찾는 지역완결형 공공의료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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