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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잃지 않고 시민과 함께 2030년 새로운 서산 완성"

이완섭 서산시장

임붕순 기자

임붕순 기자

  • 승인 2026-07-0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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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제12대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최초의 4선 시장이라는 무거운 책임을 시민들께서 맡겨주셨다"며 "기쁨보다 책임감과 소명감이 더 크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이라는 자리는 결코 녹록한 자리가 아니다"라며 "시민들 앞에서 진심 어린 마음으로 시정을 이끌겠다는 약속을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초심'을 거듭 강조했다. "오늘 출근하면서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나며 다시 한번 초심을 다졌다"며 "항상 시민 속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또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미래 신산업과 성장 동력 사업도 시민들과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며 "2030년쯤이면 지금과는 확연히 다른 서산의 모습을 시민들이 체감하게 될 것"이라며 "눈에 띄는 변화와 성장으로 시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성과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공직자와 시민, 정치권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화합과 협력, 협치를 바탕으로 전국 중심도시 서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근 대산항 국제 크루즈 기항과 관련, "서산 발전의 새로운 시작"이라며 "앞으로 더 큰 변화와 기회가 이어질 것"이라며"응원해 준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항상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서산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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