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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이글스 임직원들이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위해 열무김치를 포장하고 있다. (사진= 한화이글스) |
한화이글스는 8일 대전 중구 성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여름 김장 지원 사업 '열무야, 여름을 부탁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단의 상반기 사회공헌 후원금으로 추진된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포장한 열무김치가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된다. 무더위로 식재료 부담이 커지는 여름철 취약계층의 먹거리 부담을 덜기 위한 취지다.
한화이글스는 성락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매월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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