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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문화원, 꿈의 극단 예비거점기관 선정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7-09 09:58
괴산문화원 전경
괴산문화원 전경 (사진=괴산문화원 제공)
괴산문화원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26 꿈의 예술단 예비 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4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9일 밝혔다.

특히 10월 열리는 심의에서 정식 거점기관으로 전환되면 1~3년 차까지 매년 국고 1억 원 정액 지원, 4~5년 차에는 최대 5000만 원까지 국고 지원을 받는다.

오케스트라, 무용단, 극단, 스튜디오 분야로 구성된 진흥원의 이 사업은 아동·청소년이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삶을 가꿔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정책이다.

꿈의 극단 분야에 선정된 문화원은 예비 거점기관으로서 먼저 지원받는 국비 이용 올 연말까지 지역 청소년들에게 뮤지컬 기반의 예술교육을 진행하고 문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괴산군은 지역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정식 거점기관으로 전환 시 6년 차 이후에는 자립 거점기관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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