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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전경(사진=한기대 제공) |
2005년 1기 모집을 시작으로 올해로 21년째를 맞은 '다담 EMBA'는 제조업, IT, 금융, 공공기관, 전문직 등 다양한 분야에 지금까지 96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충청권 대표 최고경영자과정이다.
제42기 과정은 2026년 9월에 개강해 총 28주(1년)로 운영되며 최신 경영 트렌드와 교양 수업은 물론, 최근 기업 현장의 핵심 화두인 인사노무관리 특강, 산업안전 분야 교육, 총동문 연계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경영포럼' 등 현장 밀착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김남호 대학원장은 "한기대 다담 EMBA과정은 충청권 최고의 고위지도자과정으로 정평이 남에 따라 타 지역 CEO와 전문직들도 늘어나고 있다"며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CEO들에게 실질적인 노하우와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 확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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