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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
이 사업은 중앙정부 위주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주민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발굴·지원하는 것이다.
모집 대상은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19명, 뇌졸중 환자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 재활 4명, 맞춤형 치매예방 서비스 11명,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15명, 장애인보조기기 렌탈 서비스 3명 등 5개 분야 52명이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기간 내 필수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 기준은 사업별 우선순위가 다르며 연령, 소득 기준 등이 적용된다.
군은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8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으로 바우처 카드사용을 통해 원하는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복지지원과 희망복지팀로 문의하면 된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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