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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 오피니언 필진 백향기 대전창조미술협회장 초대전

8월25일 화요일부터 8월31일 월요일까지 대전 유성구 죽동로 242번길 57에 위치한 갤러리 빈
오프닝은 8월26일 수요일 오후 5시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8-2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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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기 대전창조미술협회장.
사진=백향기 회장 제공
“백향기 초대 개인전에 시민 여러분을 모십니다.”

중도일보 오피니언면에 수년째 <춘하추동> 칼럼을 집필하고 있는 백향기 대전창조미술협회장이 ‘우주, 자연을 품다’를 제목으로 59번째 백향기 초대개인전을 갖는다.

8월25일 화요일부터 8월31일 월요일까지 대전 유성구 죽동로 242번길 57에 위치한 갤러리 빈에서 전시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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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기 초대개인전 포스터. 사진=백향기 회장 제공
오프닝은 8월26일 수요일 오후 5시이다.



백향기 회장은 “많은 시민들께서 오셔서 작품을 감상하고 가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향기 회장은 1960년 부여 출생으로 대신초, 한밭여중, 충남여고, 한남대 서양화과와 인천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과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고 세계 각국에서 수십여 회의 개인전과 단체전, 초대전을 가졌다. 중구 중촌로 40번길 22에 작업실이 있고 대전시립미술관과 KDB 산업은행, 한국도로교통안전공사 등 수십여 곳에 작품이 소장돼 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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