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면천읍성 전경(사진=당진시 제공) |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서 26개 명소가 선정되며'명품관광도시 당진'을 입증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는 국민이 직접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참여형 사업으로 전국 각지의 숨은 매력과 다양한 테마별 여행지를 발굴해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번 발표에서 시는 대표 관광지인 삽교호 관광지와 왜목마을을 비롯해 관내 다양한 명소가 24개 분야에 걸쳐 이름을 올렸다.
자연경관, 미식, 역사·문화, 휴식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며 지역 관광 자원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맞춤형 관광 코스 개발 및 홍보 마케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신현숙 관광과장은 "대국민 프로젝트를 통해 당진의 대표 관광지와 다양한 관광자원들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관광사업 추진을 통해 매년 1천만 이상이 방문하는 명품 관광도시 당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