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료사진.(사진=고창군 제공) |
이번 대회는 9월 4일 진안군에서 막을 올린다. 고창군은 지난해 자치단체 개최 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며 도민체전 출전 역사상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대회를 앞둔 8월 24일에는 선수들의 훈련장을 찾아 현장 분위기를 살피고 출전을 준비하는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격려 방문에는 테니스부터 축구, 족구, 풋살, 야구, 줄넘기, 줄다리기, 배구, 배드민턴, 체조에 이르기까지 여러종목의 선수단이 함께했다. 선수들은 각자의 종목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고창군은 지난해 거둔 성과를 발판으로 올해도 종합 순위에서 경쟁력을 보여준다는 목표다. 선수단 역시 고창의 름을 걸고 출전하는 만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경기장에서 최대한 발휘한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고창군은 군민들의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고 대회 기간 출전 선수들을 향한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고창군 선수단은 9월 진안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서 각 종목별 경기를 치르며 고창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
고창=전경열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S석 한컷]홈에서 1승이 이렇게 어렵습니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8m/03d/79_2026080301000197900008801.jpg)